생소한 ‘강수 맞힘률’ 용어…文정부가 쓰게 한 북한말?


사진=박태현 기자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결론부터 말하자면 강수 맞힘률은 북한과 전혀 상관이 없다. 기상청은 기상 용어 ‘POD’(Probability of Detection)를 번역하는 과정에서 국민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맞힘률을 썼다는 입장이다. 

사진=기상청 예보용어해설 도움말 캡쳐.
사진=리영남 북한 기상수문국(기상청) 부대장이 지난 4일 조선중앙TV에 출연해 예보하는 모습/ 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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