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도 끝이 보입니다”

황토빛 강물 위로 모처럼 맑은 하늘이…


반포대교 위에서 본 새빛 둥둥섬을 경계로 모처럼 구름낀 맑은 하늘과 황토빛 강물이 대비를 이루고 있다.

반포대교 남단에서 바라본 남산 전경
잠수교 인근에서 본 한강시민공원의 운동기구들이 열흘째 물에 잠겨 있다. 햇빛을 적게 받아들이는 ND필터를 사용해 30초간 빛을 줘 물흐름을 표현했다.
11일 늦은 오후, 남한산성 수어장대에 올라 일몰시간 롯데월드타워를 중심으로 서울 시내 전경을 촬영했다. 검은 구름 위로 저녁햇살에 물든 하늘과 흰 구름이 한폭의 유화를 보는 듯하다.
수어장대에서 도심을 배경으로 변화무쌍한 날씨를 담고 있는 사진작가들

청둥오리 가족이 유속이 다소 느려진 강물 위를 유유히 헤엄치고 있다.
폭우에 쓸려내려온 나무뭉치 위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는 백로(반포대교 아래)

올림픽대교에서 바라본 도심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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