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봤더니] '따뜻한 손길' 수해 복구를 지원 나선 대기업들

국내 주요 대기업들의 '집중호우 피해복구 지원' 릴레이

- 주요 대기업들 "집중호우 피해 복구 적극 나서"
- 어려움 겪고 있는 수재민들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

11일 오전 경남 하동 화개장터 침수 현장 주변으로 섬진강에 흙탕물이 흐르고 있다.

[하동=쿠키뉴스] 박태현 기자 =삼성과 SK, LG 등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하동 화개장터 수해복구 지원에 팔을 걷어붙였다.

자원봉사자들과 주민들이 11일 오전 침수 피해를 입은 경남 하동 화개장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자원봉사자들과 주민들이 11일 오전 침수 피해를 입은 경남 하동 화개장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11일 오전 삼성전자서비스팀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하동 화개장터를 찾아 침수 가전제품 세척 및 무상점검을 하고 있다.
11일 오전 SK텔레콤 임직원들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하동 화개장터를 찾아 수재민들의 침수폰 수리를 위한 A/S 등 무상 수리를 하고 있다.
11일 오전 SK텔레콤 임직원들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하동 화개장터를 찾아 수재민들의 침수폰 수리를 위한 A/S 등 무상 수리를 하고 있다.
11일 오전 LG전자 임직원들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하동 화개장터를 찾아 침수 가전제품 세척 및 무상점검을 하고 있다.
11일 오후 경남 하동 화개장터 주차장에서 삼성전자와 대한적십자사가 사랑의 밥차를 마련해 주민과 자원봉사자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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