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전국서 장맛비… 중부지방 최고 250mm '물폭탄'



[쿠키뉴스] 강한결 기자 = 토요일인 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곳에서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울과 경기 서해안에서 시작된 장맛비는 중부지방으로 확대되겠다. 전북북부, 경북북부, 제주도에서도 이날 오후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도, 강원영서, 충청북부, 서해5도: 50~150mm(많은 곳 서울·경기도, 강원영서 250mm 이상) △강원영동, 충청남부, 전북북부, 경북북부 20~60mm △제주도 5~30mm 등이다.

아침 최저기온 22~25도, 낮 최고기온 26~33도가 되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오르면서 매우 덥겠다.

오전 예상 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4도, 수원 24도, 대전 24도, 광주 24도, 춘천 24도, 청주 24도, 전주 24도, 강릉 25도, 대구 24도, 부산 24도, 마산·창원 23도, 울릉·독도 24도, 제주 24도 등이다.

오후 예상 기온은 서울 28도, 인천 27도, 수원 29도, 대전 30도, 광주 32도, 춘천 29도, 청주 31도, 전주 31도, 강릉 33도, 대구 33도, 부산 30도, 마산·창원 32도, 울릉·독도 27도, 제주 33도 등이다.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대기 상태가 청정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이겠다.

sh04khk@kukinews.com
Copyright @ KUKINEWS. All rights reserved.
쿠키뉴스에서 많이 본 뉴스
주요기사

쿠키미디어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