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분기 성장률 -32.9% 73년만에 최악...코로나 확진자 455만명


미국 네바다주의 실업수당 청구 대기줄. 사진=AP·연합뉴스
[쿠키뉴스] 김태구 기자 =미국 경제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73년만에 최악의 분기 성장률을 기록했다.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약 455만명에 달한다.

미국 2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32.9%를 기록했다고 연합뉴스가 미국 상무부 발표와 블룸버그통신을 인용해 31일 보도했다.

분기별 성장률로는 1947년 이후 가장 큰 하락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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