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재난지원금 전액 기부 “40만원어치 더 일하자”

송가인, 재난지원금 전액 기부 “40만원어치 더 일하자”

[쿠키뉴스] 송금종 기자 = 가수 송가인(34)이 정부가 주는 긴급재난지원금 전액을 기부했다.  

송가인은 16일 인스타그램에 “요즘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어 저도 신청했다”는 글과 함께 온라인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화면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송가인 본명인 조*심(조은심)과 세대원 1명·지원금액 40만원·기부금액 40만원 등 정보가 담겨있다.  

송가인은 “긴급재난지원금을 저보다 더 필요로 하시는 분들을 위해 쓰이길 바라며 조금은 부끄럽지만 기부 신청을 해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긴급재난지원금으로 인해 많은 분께서 더욱 힘을 내셔서 함께 코로나19를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송가인은 글 말미에 #재난지원금 #기부 완료 #40만 원어치 더 일하자 등 해시태그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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