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전자랜드, 유도훈 감독과 재계약… 강혁 코치도 영입

인천 전자랜드, 유도훈 감독과 재계약… 강혁 코치도 영입

[쿠키뉴스] 문대찬 기자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가 유도훈 감독과 재계약했다고 15일 발표했다.

‘2019-2020시즌’을 끝으로 전자랜드와 계약 기간이 만료된 유도훈 감독은 앞으로 2년간 더 전자랜드와 동행한다. ‘2009-2010시즌’ 도중 전자랜드 감독대행을 맡은 유 감독은 이로써 2년 더 팀을 이끌 경우 13시즌 간 전자랜드 지휘봉을 잡게 된다.

전자랜드는 또 지난 시즌까지 창원 LG에서 코치를 지낸 강혁 코치와도 2년간 계약했다.

강 코치는 2012-2013시즌 전자랜드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이후 삼일상고, LG 코치를 거쳐 7년 만에 다시 전자랜드로 돌아왔다.

mdc0504@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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