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쌀 100% '의병쌀빵' 인기

의병의 혼을 담은 붉은 색깔에 홍의장군을 비롯한 18 의병장의 넋을 기리는 의병탑 모양을 본떠서 만든 의병 쌀빵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의령군(군수 오영호)은 2018 경상남도 유망축제인 제46회 의병제전에서 우리쌀 100%로 만든 '의병 쌀빵'을 판매해 소비자의 눈길을 끌었다고 밝혔다.

의병 쌀빵은 오직 의령만의 빵으로 의령에서 생산되는 쌀과 블루베리로 만들어 건강한 맛과 의령의 충직한 멋을 담고 있다.

의령의 명물 간식거리로 자리매김 할 의병쌀빵은 우리 쌀과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의령군농업기술센터에서 기술 개발했으며 향후 소비자 기호도 조사 및 산업재산권 확보로 상업화 할 계획이다.
 
의령=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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