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1차 우한교민 15일 퇴소… 모두 '음성'

[쿠키뉴스] 유수인 기자 = 임시생활시설에서 격리 중인 1차 입국 우한 교민 366명(충북 진천 173명, 충남 아산 193명)이 14일 코로나19 최종 검체 검사 결과에서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예정대로 오는 15일 오전 퇴소한다.    

16일 퇴소 예정인 334명(아산)에 대한 검사는 이날 중으로 검체를 채취해 최종검사가 시행된다.  

suin92710@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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