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엠, 4월 23일 도쿄돔 무대 입성

슈퍼엠, 4월 23일 도쿄돔 무대 입성

사진=SM엔터테인먼트

[쿠키뉴스] 노상우 기자 =글로벌 보이그룹 슈퍼엠(SuperM)이 오는 4월 도쿄돔 무대에 오른다.

12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슈퍼엠이 오는 4월 23일 도쿄돔에서 라이브 투어 ‘슈퍼엠 위아 더 퓨처 라이브(SuperM We Are The Future Live)’를 연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슈퍼엠은 지난해 11월부터 미국 텍사스를 시작으로 시카고, 애틀란타, 밴쿠버, 멕시코 시티 등에서 동명의 공연을 이어왔다. 오는 26일과 28일 파리와 런던에서 연이어 공연한다. 해당 공연은 이미 매진됐다. 

슈퍼엠은 샤이니 태민, 엑소 백현과 카이, NCT127 태용·마크, 중국 그룹 웨이비 루카스·텐 등 SM 소속 가수로 이뤄진 팀으로 지난해 4월 데뷔했다. 데뷔앨범이 발매 직후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인 ‘빌보드200’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아시아 가수로는 최초로 데뷔앨범으로 빌보드 정상에 오른 가수가 되기도 했다.

nswrea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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