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스캔들 논란에 ‘뭉쳐야 찬다’ 측 “상황 지켜볼 것”

양준혁 스캔들 논란에 ‘뭉쳐야 찬다’ 측 “상황 지켜볼 것”

사진=박태현 기자

JTBC ‘뭉쳐야 찬다’ 측이 출연자 양준혁의 성 스캔들로 진땀을 빼고 있다.

‘뭉쳐야 찬다’ 제작진은 19일 양준혁 스캔들과 관련해, “출연자 개인사에 대해 밝힐 입장이 없다”면서 “추이를 지켜보는 중”이라고 밝혔다.

전날 한 여성은 SNS에 양준혁의 사진과 함께 ‘첫 만남부터 구강성교를 강요받았다’는 내용의 글을 올려 논란이 일었다. 해당 SNS 계정은 비공개로 전환됐다가 결국 삭제됐다.

이에 양준혁은 “유명인이라는 이유로, 그리고 남자라는 이유로 공격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맞섰다. SNS에 글을 올린 여성과는 좋은 감정으로 만났으나 멀어졌다며 “변호사를 통해 법적인 절차로 해결할 것”이라고 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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