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영상] DHC 불매운동, 혐한 논란에 모델 정유미 불똥…#잘가요DHC 해시태그 캠페인

DHC 불매운동, 혐한 논란에 모델 정유미 불똥

정유미 인스타그램


일본 화장품 브랜드, DHC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는 SNS에 "DHC의 요시다 요시아키 회장은 극우 혐한 기업인으로 악명이 높다"며
"DHC 자회사인 'DHC테레비' 시사프로그램에서 최근 한국에서 벌어진 불매운동에 대해
"한국은 원래 금방 뜨거워지고 금방 식는 나라"라고 했다고 적었습니다.


또 "조센징들은 한문을 썼는데 한문을 문자화시키지 못해 일본에서 만든 교과서로 한글을 배포했다.
일본인이 한글을 통일시켜 지금의 한글이 됐다"라는 막말을 했다며
#잘가요DHC 해시태그 캠페인을 제안했습니다.

JTBC에 따르면 또 다른 출연자는 위안부 피해를 상징하는 '평화의 소녀상'을 비하했는데요.

누리꾼들 반응 살펴보시죠.


ak****
DHC 영구 불매로 한국에서 완전히 추방합시다

am****
DHC 코리아 한국 퇴출해야 함

ga****
한국인을 역겨워하는 놈에게 돈 갖다 바치는 행위는 절대 안 된다.

sh****
혐한이면 여기서 장사를 하지 마

ps****
정유미 까는 건 아니라고 본다. 제품불매와 퇴출은 강력지지하지만 거기까지만 하자


일부 누리꾼은 DHC 모델인 배우 정유미의 SNS에 모델 활동 중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윤광석 콘텐츠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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