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진화 18살 나이차이 “너무 안 맞는 거 같다”

함소원·진화 18살 나이차이 “너무 안 맞는 거 같다”

사진=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아내의 맛)' 캡처

함소원과 남편 진화의 나이차이가 화재다. 

함소원과 진화는 18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해 결혼했다. 같은 해 12월 첫 딸 혜정 양을 얻었다.

남편 진화는 최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아내의 맛)'에 출연해 18살 연상의 아내와의 결혼 생활에 대해 “너무 안 맞는 거 같아서 솔직히 너무 지친다”고 밝히기도 했다.

김태구 기자 ktae9@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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