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장은숙, 63세 나이에 체중 관리 비결… “생식 위주 식단”

‘아침마당’ 장은숙, 63세 나이에 체중 관리 비결… “생식 위주 식단”


가수 장은숙이 체중 관리 비결을 밝혔다.

9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 코너에는 장은숙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은숙은 “폭식을 했다. 좋아하고 싫어하는 음식이 따로 있어서 살이 포동포동 쪘다. 작년 초까지 쪘었는데 건강검진을 받았더니 고지혈증, 콜레스테롤이 나오더라”라며 “겁이 나서 그때부터 강한 의지를 갖고 관리를 하자는 생각에 식단을 바꿨다”고 고백했다.

이어 “생식 위주다. 싫어했던 과일을 열심히 먹고 탄수화물은 거의 안 먹었다”라며 “1년이 좀 지나니까 10㎏이 빠지더라. 걷기 운동도 한다”고 건강 관리 비결을 밝혔다.

또 1957년생으로 올해 63세인 장은숙은 “제가 지금 혼자 산다”고 고백하며 “잘난 척하며 혼자 사는 것은 아니다. 서로 공감대가 형성되면 결혼하는 것이다. 제가 좋아하면 상대방이 싫어하는 것 같고, 상대방이 좋아하면 제가 싫었다. 인연이 아니었던 것 같다”라고 되돌아봤다.

이준범 기자 bluebel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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