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영상] 곽정은 남자친구, 다니엘 튜더는 누구? 영국 출신 4세 연하의 작가…‘기자 출신 작가 커플’

곽정은 남자친구, 다니엘 튜더는 누구?

tvN / MBC 에브리원 캡처


작가 겸 방송인 곽정은(41)의 열애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그 상대가 한국에서 활동 중인 작가 겸 경제전문가
다니엘 튜더(37)로 알려지며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SBS funE는 오늘(12일) 출판업계 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곽정은과 다니엘 튜더 작가가
올 초 명상 관련 일을 준비하며 인연을 맺었고
이후 친구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두 사람은 ‘기자 출신 작가’라는 비슷한 배경에
명상과 인문학에 대한 공통 관심사로 빠르게 가까워졌다는데요.

곽정은과 다니엘 튜더 작가를 아는 한 지인은
"두 사람이 조심스럽지만
진지하게 서로를 알아가고 있는 단계"라고 전했습니다.

앞서 지난 10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곽정은은
남자친구의 존재를 처음 알렸는데요.

그는 남자친구에 대해
"4~5년 전 남자친구가 쓴 글을 보고 멋지다고 생각했고,
업무차 미팅으로 만나게 됐다.
이후 다시 만난 자리에서 사랑이 시작됐다."고 밝혔습니다.


ed****
곽정은은 쫌...
세상 남자의 심리 다 아는 척, 연애 많이 해본 척, 상대방의 마음을 꿰뚫고 있는 척

sw****
연애의 참견에서 곽박사 곽박사 그러면서 연애의 고수인 것처럼 나오는데
좀 안 그랬음 좋겠다.

ui****
자기 연애만 똑소리 나게 잘하면 되죠...
멋진 분이랑 예쁜 사랑 이어가길 바랍니다.

gj****
와~ 기자 출신 작가 커플 멋있다~ 선남선녀네요! 언니 기 받아가요ㅎㅎ


다니엘 튜더 작가는 영국 옥스퍼드 대학과 맨체스터 대학에서 MBA를 취득한 뒤
한국으로 건너와 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 한국 특파원으로 일한 경제전문가인데요.

특히 한국 정치, 북한 문제 등에 대한 지식과 통찰로
「기적을 이룬 나」, 「기쁨을 잃은 나라」, 「조선자본주의공화국」 등을 잇달아 발간하며
사회과학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곽정은은 2002년부터 약 13년간 코스모폴리탄 등 잡지에서 기자로 활약했고,
2009년부터 「혼자의 발견」, 「편견도 두려움도 없이」 등
10여 권의 책을 발간했는데요.

KBS 「연애의 참견」을 진행하고 있는 곽정은은
최근 '헤르츠'라는 프라이빗 북살롱을 열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원미연 콘텐츠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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