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영상] 승리 1000만 원 횡령, 성폭행 DJ 변호사 비용으로 사용 "클럽 이미지에 영향 줄까 봐"…‘웬만한 불법에는 다 관련’

승리 1000만원 횡령, 성폭행 DJ 변호사 비용

쿠키뉴스 DB


빅뱅 전 멤버 승리(29·본명 이승현)가 공동대표로 있던 회사에서
약 1000만 원을 빼돌렸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승리는 이 돈을 성폭행 혐의로 수사를 받던
클럽 직원의 변호사 비용으로 사용한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어제(14일) 채널A 보도에 따르면, 횡령 혐의를 받고 있는 승리는
자신이 공동대표로 있던 유리홀딩스에서 1000만 원가량을 빼돌렸습니다.

경찰 수사 결과, 이 돈은 지난 2016년 자신이 운영하던 클럽
몽키뮤지엄 직원의 변호사 비용으로 쓴 것으로 확인됐는데요.

당시 DJ로 활동하던 이 직원은
클럽을 찾은 여성이 술에 취하자 성폭행한 혐의로 수사를 받았다고 합니다.

승리는 이에 대해 "클럽 이미지에 영향을 줄 수 있어
변호사 비용을 지급한 것"이라며 횡령 혐의를 부인했다는데요.

누리꾼들 반응 살펴보시죠.


또****
승리는 언제 구속시키냐고... 어이없네

김****
이래도 승리를 안 잡아넣는 거 보면 뒷배가 대단한가 보다...
필리핀 섬에서 성접대 의혹도 있던데... 얼른 잡아넣어봐라 좀.

럭****
어린 X이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날뛰었구만
살인만 빼고 웬만한 불법에는 다 관련돼 있는 듯...

TO****
진심 대단한 인생이다. 이렇게 핵폐기물처럼 살기도 힘들 듯.


경찰은 승리가 변호사 비용 이외에도 추가로 횡령했는지
수사하고 있습니다. 원미연 콘텐츠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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