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영상] ‘육종암 투병 중’ 김영호 심경 고백 “갑작스러운 암 진단, 많이 놀라”…쏟아지는 응원 “암 따위 무찌르고 꼭 이겨내길”

'육종암 투병' 김영호 "열심히 치료받아 이겨낼 것"

김영호 인스타그램

 배우 김영호가 육종암 투병 사실을 밝혔습니다.

김영호는 어제(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정말 많은 사람들이 함께 걱정해 주고 기도해 주셔서
수술이 무사히 잘 끝난 것 같다. 현재까지는.
앞으로 힘든 싸움을 하겠지만 지금 이 응원 잊지 않겠다.
정말 고맙고 감사하다”는 글을 남겼는데요.


한 달 전 육종암 진단을 받은 김영호는
허벅지에 악성 종양이 생겨
어제 종양 제거 수술을 받고 현재 항암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갑작스러운 암 진단 소식에 나 역시 정말 많이 놀랐지만,
열심히 치료 받아 이겨낼 것”이라며 회복 의지를 드러냈는데요.

누리꾼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k6****
저희 아버지도 작년 12월에 진단 받으시고 치료 중에 계셔요! 근데 경과가 정말 좋아요 응원합니다. 김영호 씨도 좋은 결과 있어서 브라운관에서 다시 뵙길 원합니다.

ju****
육종암 되게 고통스러운데... 재발 안 하고 건강해지길 기원합니다.

ko****
투병 중에도 밝은 모습이 보기 좋네요. 분명 이기실 거라 믿습니다.

su****
당연히 이겨낼 것!

kd****
암 따위 무찌르시고 꼭 이겨내실 겁니다. 하루 빨리 건강해지기를 기도하겠습니다..!

pk****
항암치료 많이 힘들어요! 하지만 긍정적인 생각이 암을 이기더라고요~ 힘내세요~~ 홧띵!


한편, 김영호가 투병 중인 육종암은
우리 몸의 각 기관을 연결하고 감싸는 결합조직에 발병하는 악성종양으로,
원인은 명확히 밝혀지지 않지만
유전적 요인, 방사선 조사, 바이러스 감염, 면역 결핍 등이
관련돼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김민희 콘텐츠에디터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페이스북 카카오 밴드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구글 더보기
Copyright @ KUKINEWS. All rights reserved.

연예/스포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