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오빠, ‘정준영 논란’에 “성접대 아는 바 없다”…네티즌과 설전

유리 오빠 “성접대 아는 바 없다”…네티즌과 설전

사진=Mnet 캡쳐

소녀시대 유리 오빠 권혁준이 정준영과 관련된 논란과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12일 권혁준은 일부 네티즌들의 비난에 "익명이라는 그림자 속에 숨으신 님아. 현재 모든 조사를 충실히 받고 있고 제가 지은 죄를 가지고 고개를 들고 못 들고 할 건 그쪽이 판단하실 내용이 아니라 본다"라고 반박했다.

이어 "저는 밀당포차 개업 당시 멤버로 일 관련 카톡에 포함되어 있던 부분이지, 성접대나 기사 내용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다. 족쇄는 당신부터 푸시고 명명백백 신원 밝히고 와서 이야기하세요"라고 맞받아쳤다.

앞서 이날 오전 디스패치는 정준영이 성관계 영상을 게재한 카톡방에 걸그룹 출신 여가수의 오빠 G씨가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G씨를 소녀시대 유리의 오빠 권씨로 추정했다.

밀땅포차는 이자카야 주점으로 서울과 일본 도쿄에 위치해 있다. 일본에는 도쿄 신오쿠보역 인근, 국내에는 강남구 청담동의 한 건물 2층에 있으며 바로 위층에는 승리의 '아오리라멘'이 자리 잡았다. 밀땅포차는 폐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진용 기자 jjy4791@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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