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이낙연 총리, 개각 대상에 없다”

청와대가 다가오는 개각 대상에 국무총리는 포함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11일 기자들과 만나 “총리를 개각 대상 가능성은 제로”라고 말했다.

이어 개각 시기에 대해선 “인사는 대통령의 결정 사항이어서 말씀드리는 것 자체도 조심스럽다”고 전제한 뒤 “100% 장담을 못 하지만, 특별한 변수가 없는 한 2월에는 없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한편 청와대는 내년 총선에 출마할 정치인 장관을 중심으로 7∼8명의 중폭 이상 개각을 검토하고 있다.

김태구 기자 ktae9@kukinews.com

페이스북 카카오 밴드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구글 더보기
Copyright @ KUKINEWS. All rights reserved.

연예/스포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