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협 “서울의료원 사망 철저한 진상조사해야”

입장문 통해 숨진 간호사 애도 뜻 밝혀

대한간호사협회(이하 간협)가 서울의료원 간호사 사망과 관련해 진상조사를 촉구했다.

간협은 11일 입장문을 통해 “서울의료원 간호사의 안타까운 죽음에 깊은 애도와 유가족 분들께 위로의 뜻을 전한다”며 “갑작스런 사망에 대해 공식적이고 책임 있는 입장 표명이 없어 여러 의혹과 주장들이 있는 것에 대해 깊이 우려한다”고 밝혔다. 

이어 “서울의료원과 서울시의 철저한 진상조사를 촉구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아울러 간협은 “간호사로서 병원 현장에서 환자에 대한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최선을 다해 온 고인의 명예가 온전히 지켜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노상우 기자 nswreal@kukinews.com

페이스북 카카오 밴드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구글 더보기
Copyright @ KUKINEWS. All rights reserved.

연예/스포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