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영상] 심은진, '김기덕 루머' 악플러 강경 대응 "합의 따위 없다"…"악플러는 고소가 답이다"

"악플러는 고소가 답이다"


가수 겸 배우 심은진이 김기덕 감독과의 루머를 퍼뜨리는 악플러에 대해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심은진은 오늘(11일) SNS에 "2년 전 친한 동료 동생의 스토커로 시작해 이젠 그 동생과 저의 명예훼손과 허위사실 유포도 겁 없이 신나게 하는 분이다.
더욱 강하게 대처하겠다"라며 악플러의 댓글을 캡처해 올렸는데요.


댓글에는 "심은진과 김기덕 감독이 XX 파트너라는데 단순 루머냐, 비디오 찍은 거 언론에 퍼지기 직전이라는데"라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누리꾼들 반응 살펴보시죠.


samb****
질질 짜면서 한 번만 봐주세요. 머리 숙이겠지 안 봐도 뻔하다ㅉㅉ

djaa****
절대 봐주면 안 돼요!! 화이팅!! 악플 다는 사람은 제대로 처벌받아야 함

cank****
악플러는 고소가 답이다

paor****
절대 합의 말고 선처하지 말아 주세요. 생각 없이 루머 퍼트리는 악플러들로 연예인들이 받을 고통을 생각하면 안타깝습니다. 힘내요


심은진은 "저번에 한차례 경고했음에도 불구하고 또 어리석은 짓을 했다. 저는 이제 봐주는 것, 합의 따위는 없음을 알려드린다.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으로 경찰에 신고할 예정이다"라고 경고했습니다. 윤광석 콘텐츠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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