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단신] 호반건설, 서울 개봉5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수주 外 SK

호반건설이 서울 구로구 개봉5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수주했다. SK건설은 지난 14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봄맞이 숲가꾸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 활동은 2005년 이후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호반건설, 서울 구로구 개봉5구역 아파트 3개동, 근린생활시설 등 신축

호반건설이 지난 15일 개봉5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조합이 개최한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 

개봉5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은 서울특별시 구로구 개봉동 68-64 일대에 지하 3층∼지상 24층 3개동의 아파트 317가구(임대 33가구 포함)와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사업이다. 남부순환로 오류 IC와 지하철 1호선 오류동역, 구로산업단지가 인접해 있다. 공사비 666억원 규모의 사업은 2019년 10월 착공 예정이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회사 신용도, 브랜드 인지도, 사업 조건 등 전반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조합 및 조합원들과 협력해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K건설, 봄맞이 서울숲 가꾸기 가족봉사활동 진행

SK건설이 지난 14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봄맞이 숲가꾸기 가족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SK건설 임직원과 가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서울숲 곤충식물원과 나비정원을 돌며 꽃 심기와 화단 정리 등 봉사활동을 했다.

김권수 SK건설 사회공헌사무국장은 “매년 진행하는 서울숲 가꾸기 가족봉사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에 일조한 것 같아 기쁘다”면서 “앞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태구 기자 ktae9@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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