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영상] '가상화폐 거래소 한 곳 폐쇄' 법무부 "사실무근"…트위터리안 김빙삼 "사이비 교주 같은 놈들"

"법무부를 믿느니 지라시를 믿는 게 더 낫다"

픽사베이


법무부가 오늘(12일) 가상화폐와 관련해 특단의 대책을 내놓을 것이라는 소문을 공식 부인했습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법무부는 "오후 2시 암호화폐 투기진압 및 특별성명 발표가 예정돼 있다거나,
거래소 한 곳을 사설 도박업장으로 선정·폐쇄 후 순차적으로 타 사업장으로 확대 적용한다는 등의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는데요.


이날 이같은 내용의 지라시가 증권가를 중심으로 퍼졌습니다.

박상기 법무부 장관은 어제(11일) "가상화폐 거래소를 통한 거래를 금지하는 법안을 준비 중이다.
거래소 폐쇄까지 목적으로 하고 있다"고 말했는데요.

누리꾼들 반응 살펴보시죠.


ma****
이번 사태 책임 반드시 지고 사퇴하세요
세금 낼 생각 모든 코인 투자자가 갖고 있었습니다만 법무부 장관 독단적 강경 발언으로 시장을 뒤흔들어놨어요

cr****
오락가락 정책에 가상화폐와 관련 주식의 폭락은 누가 책임지나?

ou****
어제 한 짓을 보면 법무부를 믿느니 지라시를 믿는 게 더 낫다

ai****
댓글들 참. 물린 사람들 많구먼. ㅋ

Fr****
지금 규제 안 하면 점점 손대기 힘들어짐


유명 트위터리안 김빙삼은 SNS에 "정부의 암호 코인 규제를 욕하는 놈들은
사이비 종교에 홀려서 전 재산 싸 들고 들어가는 선의의 피해자를 줄이려고
정부가 도로 통제하는 바람에 돈 몬 빼묵게됐다꼬
신경질 내는 사이비 교주 같은 놈들 아이가."라고 꼬집었습니다. 윤광석 콘텐츠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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