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 대한골다공증학회와 골다공증 인식개선 나선다

골다공증학회·골다공증재단과 3자 양해각거 체결

유유제약은 대한골다공증학회. 한국여성건강 및 골다공증재단과 골다공증 질환 인식제고를 위한 콘텐츠 제작을 위한 3자간 전략적 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에 따라 유유제약과 대한골다공증학회(회장 박예수), 한국여성건강 및 골다공증재단(이사장 최훈)은 골다공증 질환 관련 양질의 콘텐츠 제작에 대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유유제약은 삼자 협력에 의해 제작된 컨텐츠를 SNS플랫폼을 통해 보건의료전문가 및 환자 등 불특정 다수의 대중들에게 전달한다. 대한골다공증학회와 한국여성건강 및 골다공증재단은 컨텐츠 제작 과정에 적극 참여하고 내용 감수를 담당한다.

대한골다공증학회 박예수 회장은 “오랜 기간 동안 골다공증에 대한 적극적인 치료로 골다공증성 골절의 빈도가 현저히 감소하다가 최근 전세계적으로 약물의 장기간 사용으로 인한 부작용들에 대한 우려로 인해 진단 및 치료의 감소로 골절율이 증가하는 추세”라며 “골다공증 치료의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미국 골대사학회, 유럽 골다공증학회, 아시아 골다공증 연합에서 적극적인 진단과 치료를 위해 강령 발표를 포함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유제약 관계자는 “인구 고령화에 따라 골다공증 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국내에서 골다공증성 고관절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SNS플랫폼을 통한 다양한 골다공증 정보 제공으로 질환 예방 및 미자각 환자의 조속한 치료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송병기 기자 songbk@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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