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영하의 바람인들 촛불을 꺼뜨릴까

인천성모병원 정상화 바람 올해 첫 집회 열려

사진=보건의료노조

지난 9일 오후 사제 서품식이 거행된 천주교 인천교구청 앞에서 촛불집회가 열렸다. ‘인천성모병원, 국제성모병원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올해 첫 집회는 영하의 날씨에도 적지 않은 인원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인화 신임 민주노총 인천본부장은 인천성모병원을 바로잡기 위해 함께 투쟁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자리에는 지난해 비정규직 정리해고 반대 투쟁 후 현장에 복귀한 금속노조 만도헬라지부의 한샘 부지부장이 참석, 투쟁기금을 전달하며 동참의 뜻을 표하기도 했다.

투쟁기금을 전달받은 류재일 부지부장은 싸움을 멈추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사진=보건의료노조 제공

김양균 기자 ange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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