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김이 절로 나오는 강추위

사진=연합뉴스

올겨울 들어 가장 매서운 추위가 몰아친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로네거리에서 한 시민이 출근을 서두르고 있다. 

이날 서울은 최저기온 영하 7.4를 기록했다.

박효상 기자 tina@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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