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영상] 안젤리나 졸리-기네스펠트로 “하비 웨인스타인에게 성추행” 폭로…이어지는 성추문에 아내는 이혼 선언

안젤리나-기네스 “하비에게 성추행” 폭로

원미연 기자
입력 : 2017.10.11 12:36:30
수정 : 2017.10.11 12:3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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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스타 안젤리나 졸리와 기네스 펠트로도
할리우드 유명 영화제작자 하비 웨인스타인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폭로했습니다.

10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기네스 펠트로는 1996년 영화 「엠마」 촬영 당시
하비 웨인스타인에 성추행을 당했다는데요.


「엠마」는 기네스가 신인 시절 맡았던 가장 큰 배역의 영화였죠.

기네스는 “당시 나는 어렸고, 계약을 했으며,
겁에 질려 있었다.”고 털어놨습니다.

안젤리나 졸리는 1998년 영화 「라스트 타임」 제작발표회 당시
호텔 방에서 제안을 받았다고 고백했는데요.

안젤리나는 뉴욕타임스에 보낸 이메일에서
“나는 젊었을 때 하비 웨인스타인에게 나쁜 경험을 당했고,
결과적으로 그와 다시 일하지 않았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렇게 하라고 경고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어떤 분야든 여성을 향한 이런 행동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는데요.

특히 하비 웨인스타인이 평소 페미니즘 운동에 기부하는 등
여성 인권 신장을 위해 힘쓰는 듯한 행보를 보여왔기에
그의 성 스캔들은 더욱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xf****
여배우들이 이제야 목소리를 내는구나
할리우드도 신인 때 뜨려면 어쩔 수 없나부다...

22****
한국 연예계도 마찬가지 아닌지... 조사해라.

dl****
부인도 참 안됐다...
덮고 살려고 했는데 세상에 다 알려졌으니 창피해서 이혼하는 듯ㅉㅉ

ch****
미국은 이혼하면 남자는 X털 되는데. 자업자득이네.


현재 하비 웨인스타인은 각종 성추행 혐의로
자신이 세운 웨인스타인 컴퍼니에서 해고된 상태이며,
부인 조지나 채프먼에게 이혼 당할 상황에 처했습니다. 원미연 콘텐츠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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