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경남본부, ‘이웃사랑 행복 나눔’ 실천…햅쌀 1000포 기탁

강종효 기자
입력 : 2017.09.13 17:54:36
수정 : 2017.09.13 17:54:38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본부장 김석균)가 추석을 맞아 ‘이웃사랑 행복 나눔’을 실천했다.

김석균 경남영업본부장은 지난 12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 써달라며 2017년산 햅쌀(20kg) 1000포(4000만원 상당)를 한철수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에게 기탁했다.

이날 기탁행사로 마련된 햅쌀은 민족 고유명절인 추석을 맞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내 독거노인, 장애인, 불우 청소년 등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석균 농협은행 경남본부장은 “갓 지어낸 밥의 따뜻한 온기를 도내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해 풍성한 한가위가 됐으면 한다”며 “6년 연속 사회공헌 1위 은행으로서 나눔을 넘어 행복을 채워 드리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철수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나눔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하지 않는 고귀한 일이다”며 “지역 대표은행인 농협은행 경남본부이 앞장서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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