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일 완주군수 '2017 Top Leaders' 혁신 행정 자치단체장 부문 대상 수상!

군민 중심의 행정 펼쳐 높은 평가 받아

김대영 기자
입력 : 2017.09.13 16:34:54
수정 : 2017.09.13 16:35:01


[사진제공=완주군]


박성일 완주군수가 혁신 행정을 통한 지역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7 탑 리더(Top Leaders) 대상’을 수상했다. 

2017 Top Leaders 대상은 일간 신문인 '대한뉴스'에서 주관한다.

대상'은 사회 각계 각층 전문가들과 유권자들의 시각에서 높은 지지도를 얻은 인물을 중심으로 선정했다.

이 상은 투철한 사명감과 확고한 국가관으로 국가 발전은 물론, 국민 복지 향상 및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국회의원과 자치단체장, 광역 및 지방의원에게 시상한다.

박 군수는 관사 폐지 후 주민 활용, 군민 소통 활성화 조례 및 소통 공감단 운영, 지역 인재를 위한 예산 확대 및 전담 부서 설치, 주민참여 예산제 확충 및 내실화, 3년 연속 매니페스토 최고 등급을 통한 공약을 이행했다.

특히 시내버스 요금 단일화, 500원 으뜸택시, 콜버스(버스 DRT), 통학 등 성과를 이뤘다.

군정으로 대규모 산업단지 및 주택 단지개발, 일자리 창출, 아동친화도시 지정, 로컬푸드 2단계 발전 전략 마련, 소방서 등 주요 공공 기관을 관내로  이전했다.

아울러 2025년을 목표로 인구 15만명의 도농복합시(市)로 도약이란 미래 비전도 제시했다.

박성일 군수는 “항상 주민 만을 바라보며 소신껏, 그리고 열심히 뛰겠다는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의 미래를 위해 일한 것이 이번 수상의 원동력이 된 것 같다”며 “앞으로 완주군이 소득과 삶의 질에서 모두 잘 사는 지역으로 자리 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김대영 기자 raum1511@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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