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영상] 박유천 황하나 결혼 연기 "말이 좋아 생각할 시간 갖는다고 하지"

박유천 황하나 결혼 연기 "말이 좋아 생각할 시간 갖는다고 하지"

윤광석 기자
입력 : 2017.09.13 11:27:26
수정 : 2017.09.13 11:27:29


박유천 황하나 커플이 결혼을 연기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어제(12일) 뉴스1이 연예계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배우 박유천과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가 당초 9월 20일로 예정돼 있던 결혼식을 늦췄다."고 단독 보도했는데요.


박유천 소속사 측도 "박유천과 황하나의 결혼식이 연기된 게 맞다.
구체적으로 향후 결혼식 날짜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서로 커플 문신을 새기며 애정을 과시한 박유천과 황하나의 결혼 연기 소식에 누리꾼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요?


na****
말이 좋아 생각할 시간 갖는다고 하지... 내부적으로 뭔가 문제가 있으니까 연기하는 거 아니냐?

gp****
파혼당하면 기를 쓰고 방송 복귀하겠네. 문신 어쩌냐 ㅋㅋㅋ

hi****
박유천 돈 많은 여자한테 장가 한번 가보려다가 팽 당하는 거 아니야? ㅋㅋ

cb****
신혼여행도 아니고 결혼식이 연기되는 걸 보니 박유천이 차였네


지난 3월 상견례를 마친 두 사람은 결혼 준비에 한창이라고 알려졌습니다.

황하나는 지와 미를 겸비한 재원이며 현재 신부수업 중이라고 전해졌는데요.

현모양처 스타일로, 박유천이 힘든 시기를 보낼 때 큰 위로와 힘이 됐다고 합니다.

지난 7월에는 "최근 두 사람이 각종 루머와 논란에 휩싸여 황하나가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며
황하나가 박유천에게 이별을 통보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습니다. 윤광석 콘텐츠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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