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무주 태권도원 최고 고단자들 200여명 모였다!

태권도 발전을 위한 수련과 활동, 제안 펼쳐...

이용철 기자
입력 : 2017.08.12 17:37:21
수정 : 2017.08.12 17:40:02

[사진제공=무주군]


[쿠키뉴스 무주=이용철 기자] 12일과 13일 태권도원에서 태권도 九단 최고 고단자들이 연수교육 참여를 위해 2백여 명의 회원들이 무주태권도원에 모였다. 

태권도정신을 리마인드하고 태권도 기공체조와 품새 등을 수련하고 ‘노인과 웰빙 태권도 현주소’란 특강 주제로 일정이 시작됐다.   

12일 개회식을 찾은 황정수 무주군수는 “태권도 역사의 산증인으로서 세계 속에 우뚝 선 태권도의 위상을 만들어주신 여러분을 만나 영광”이라며 “여러분의 땀과 눈물이 서린 태권도가 세계적인 스포츠로 사랑을 받고 또 이곳 태권도원이 세계 태권도인들의 자랑이자 정신적인 지주로서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더 큰 관심과 열정을 쏟아 달라”고 말했다.    

또한 참여 회원들은 ‘태권도원을 보며 태권도인으로서 자긍심을 느꼈다“며 ”세계적인 성지가 될 수 있도록 마음과 역량을 보탤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qnowstart@kukinews.com

맨 위로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