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강좌 소식] 서울시 서남병원 ‘요실금·전립선비대증 극복’ 강좌 실시 外

송병기 기자
입력 : 2017.05.19 07:20:02
수정 : 2017.05.19 07:20:03

[쿠키뉴스=송병기 기자] ◎서울시 서남병원 24일 ‘요실금, 전립선 비대증 극복’ 건강강좌 열어=이화여자대학교의료원운영 서울시 서남병원(원장 조영주)은 오는 24일 오후 2시, 서남병원 이화홀에서 ‘요실금 및 전립선 비대증 극복하고, 자신 있게 외출하기!’ 주제로 건강강좌를 펼친다.

요실금과 전립선 비대증은 노년기 대표 배뇨장애로 일상생활에 크고 작은 불편함을 초래해 삶의 질을 저하시킨다.

서남병원은 올바른 건강정보를 제공하여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건강강좌를 마련했다. 강좌 1부는 서남병원 비뇨기과 이하나 교수가 ‘요실금 및 전립선 비대증의 전반적인 이해’에 대해 강의한다. 이어 2부는 희망숲심리상담센터 이민희 소장이 ‘가치 있는 노년기, 행복한 우리 삶’을 주제로 강의를 실시한다.

건강강좌는 무료로 진행되며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서울특별시 서남병원 대표전화로 하면 된다.

◎힘찬병원 25일 ‘골다공증 예방과 뼈 건강 지키는 관리법’ 강좌 실시=힘찬병원이 25일 강남, 강북 2개 분원에서 ‘골다공증 예방과 뼈 건강 지키는 관리법’ 주제로 건강강좌를 진행한다.

골다공증은 뼈의 양이 감소하고 강도가 약해져 작은 충격에도 골절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은 상태를 말한다. 골 밀도는 보통 35세 전후까지 성장을 지속하나, 50세 이후 골 형성보다 골 흡수가 많아지면서 뼈의 양이 감소하고 강도도 약해진다.

골다공증이 발생되면 정상으로 회복되기 힘들기 때문에 되도록 빨리 발견하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강좌에서는 골다공증성 골절의 설명과 함께 골밀도를 증가시키는 방법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된다.

서동현 강북힘찬병원장은 “골다공증은 특별한 증상이 없어 골절이 일어나기 전까지 병의 발견과 치료가 지연된다. 이번 강좌는 골다공증 예방법 등을 쉽게 설명하는 자리로 관심 있는 분들에게 유의미한 자리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여의도성모병원, ‘5월 위의 달’ 공개 건강강좌 진행=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이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4층 강당에서 ‘위암 치료 및 관리‘를 주제로 공개 건강강좌를 연다.

이날 강좌는 5월 위의 달을 맞이하여 위암 환우 및 보호자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강좌는 ‘위암의 진단과 내시경적 치료법’에 대해 소화기내과 정대영 교수가, ‘위암의 수술적 치료법’에 대해 소화기외과 김성근 교수, ‘위암 최고의 식사’에 대해 허규진 임상영양사가 강의를 실시한다.

◎한양대학교병원 27일, ‘루게릭병의 진단과 치료’ 건강강좌=한양대학교병원은 오는 27일 오전 10시 본관 3층 강당에서 ‘루게릭병’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실시한다.

건강강좌는 신경과 박진석 교수가 ‘루게릭병의 진단과 치료’를 주제로 루게릭병의 위험인자, 증상, 진단, 치료 등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예정이다.  강좌는 루게릭병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며, 강의 후에는 간단한 질의 응답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강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루게릭병클리닉으로 연락하면 된다. songbk@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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