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숙집 딸들’ 리뉴얼 완료… 4인 멤버로 실제 하숙집 찾아간다

‘하숙집 딸들’ 리뉴얼 완료… 4인 멤버로 실제 하숙집 찾아간다

이준범 기자
입력 : 2017.03.20 14:00:27
수정 : 2017.03.20 14:00:33


[쿠키뉴스=이준범 기자] KBS2 ‘하숙집 딸들’이 리뉴얼을 완료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다.

20일 ‘하숙집 딸들’ 측은 “이미숙-이수근-박시연-이다해의 멤버 구성으로 오는 28일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하숙집 딸들’은 지난 19일 서울 홍제동 한 하숙집을 찾아 실제 거주하는 하숙생들과의 의미 있는 하루 보내며 첫 촬영을 시작했다. 다양한 경험과 폭넓은 매력의 여배우들이 갖가지 고민과 생각을 지닌 20대 청춘들과 만난 것.

‘하숙집 딸들’ 제작진 측은 “지금은 많이 사라져 가는 하숙집 문화를 다시 떠올리면서 실제 하숙집 안으로 들어가 일반 하숙생과의 하루를 따뜻한 시선으로 그릴 예정”이라며 “이미숙, 박시연, 이다해 등 여배우들이 좀처럼 경험하지 못한 20대의 실제적인 생활을 함께 할 예정이다. 이수근은 양념 같은 웃음을 담당한다”고 밝혔다.

실제 하숙집에서 선보이는 리얼 버라이어티 ‘하숙집 딸들’의 첫 방송은 28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된다.

bluebel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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