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 악플러에 강경대응 예고 “미안하지만 다 캡처하고 있다”

이국주, 악플러에 강경대응 예고 “다 캡처하고 있다”

이소연 기자
입력 : 2017.03.19 16:53:36
수정 : 2017.03.19 16:54:19

[쿠키뉴스=이소연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가 자신을 향한 악성 댓글에 강경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이국주는 18일 자신의 SNS에 “너네 되게 잘생겼나 봐. 너네가 100억 줘도 나도 너네랑 안 해. 슬리피 걱정하기 전에 너네 걱정해. 미안하지만 다 캡처하고 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이국주를 향한 모욕적인 인신공격성 댓글이 캡처돼 있었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이국주의 가상 남편으로 등장하는 래퍼 슬리피에 대한 비난도 있었다.

이국주는 “오빠(슬리피) 팬분들 걱정하지 마세요. 저 상처 안 받아요. 근데 가만히 있지는 않을 것임. 기대해도 좋아요”라고 덧붙였다.

해당 게시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soyeon@kukinews.com / 사진=박태현 기자, pth@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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