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영상] 영화 '미녀와 야수' 압도적 차이로 실시간 예매율 1위…"디즈니 실사 영화 중 역대급"

"디즈니 역대급 실사 영화"

원미연 기자
입력 : 2017.03.16 18:07:01
수정 : 2017.03.16 18:07:05




[쿠키뉴스=윤광석 콘텐츠에디터] 디즈니 애니메이션 「미녀와 야수」가
스크린에 재탄생했습니다.
지난 1991년 첫 선을 보인 이후 무려 26년 만인데요.

오늘(16일) 개봉한 「미녀와 야수」의 실시간 예매율은
오후 4시 기준 68.6%를 기록했습니다.

2위와 60% 이상의 압도적인 차이를 보였는데요.

누리꾼들 반응 살펴보시죠.


언****
야수의 선홍빛 잇몸 미소가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

re****
말이 필요 없다 진짜 실사화 제대로 해놨네 역대급임
진심 디즈니에서 일 제대로 함

최****
디즈니 실사영화 중에 역대급이라 할 수 있습니다.
노래, 영상미, 연기 모두 뛰어나고 CG가 너무 황홀해서
어릴 적 향수를 그대로 충족시켜주는 영화였습니다

아****
너무 기대를 많이 한 건지 그냥 나쁘진 않은 정도였어요

유****
1시간짜리 원작을 2시간으로 늘리려 너무 노력하심
원작과 무관한 내용과 음악으로 보면서 별로라는 생각이 듭니다.

나****
내 인생 최고의 디즈니 애니를 엠마 왓슨이 망쳐놓음...


작은 마을에서 벗어나 운명적인 사랑과 모험을 꿈꾸는 벨(엠마 왓슨)은
야수(댄 스티븐스)를 만나 성에 갇히고 마는데요.

야수와 성안의 모든 이들은
신비로운 장미의 마지막 꽃잎이 떨어지기 전에 저주를 풀지 못하면
영원히 인간으로 돌아올 수 없습니다.

벨은 위험한 상황에서 자신을 보호해 준 야수의 진심을 알게 되면서
차츰 마음을 열어가기 시작하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극장에서 확인하시죠. [사진=미녀와 야수 포스터]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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