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영상] 아만다 사이프리드-엠마 왓슨 누드 사진 유출, 유사 성행위 모습까지 ‘충격’…제2의 패프닝 되나?

아만다-엠마 누드사진 유출 '충격'

원미연 기자
입력 : 2017.03.15 18:15:54
수정 : 2017.03.15 18:15:49


[사진=imgur]


[쿠키뉴스=원미연 콘텐츠에디터] 할리우드 배우 엠마 왓슨과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누드 사진이 유출됐습니다.





15일 (현지 시간) 미국 매체 인퀴지터(inquisitr)는
"최근 SNS에서는 엠마 왓슨과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누드 사진을 봤다는 내용이
퍼지고 있다."고 보도했는데요.

[사진=imgur]


실제로 무료 이미지 공유 사이트 ‘imgur' 등에는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알몸 등 사생활이 담긴 사진 23장과
엠마 왓슨의 사진이 일파만파 퍼지고 있습니다.

[사진=imgur]


이번에 유출된 누드 사진에는
아만다 사이프리드로 추정되는 여성이
그의 옛 남자친구인 배우 저스틴 롱으로 보이는 남성과
상의를 벗은 채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는데요.

[사진=imgur]


또 아만다 사이프리드로 추정되는 여성과 남성의
유사 성행위 장면이 담긴 사진도 있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사진=imgur]


엠마 왓슨으로 추정되는 여성은
속옷을 입지 않은 채
탈의실에서 의상을 갈아입는 모습이 공개됐는데요.

[사진=imgur]

 
인퀴지터(inquisitr) 보도에 따르면,
현재 해당 누드 사진의 유출 경로는 불분명하며
엠마 왓슨과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누드 사진 유출에 관해 입을 열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토마스 사도스키/아만다 사이프리드 [사진=ⓒAFPBBNews=News1]



한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작년 9월 배우 토머스 새도스키(40)와 약혼한 후 결혼을 앞둔 상태로
지난해 말 임신 소식을 전하기도 해
이번 누드 사진 유출 사건의 충격은 더욱 클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imgur]


일부 누리꾼들은 이번 누드 사진 유출이
2014년 '패프닝(Fappening)‘ 사건과 유사하다고 보고 있는데요.

* 패프닝(Fappening)?
마스터베이션의 속어인 ‘팹(fap)’과 ‘해프닝(happening)’이 합성된 신조어.


2014년 8월 31일 이미지 사이트인 ‘4챈(4chan)’을 중심으로
많은 외국 유명인들의 사생활이 담긴 사진이 유출됐는데요.

당시 배우 제니퍼 로렌스의 누드 사진이 유출돼 논란이 된 바 있습니다. [출처=imgur / inquisitr / ⓒAFP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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