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어릴 때부터 남달랐던 패션 철학

박태현 기자
입력 : 2017.03.14 12:23:23
수정 : 2017.03.14 12:58:18


[쿠키뉴스=박태현 기자] 배우 옥택연이 14일 오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시간위의 집'(감독 임대웅)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사하고 있다. 

영화 '시간위의 집'은 집안에서 발생한 남편의 죽음과 아들의 실종을 겪은 가정주부가 25년의 수감생활 후 다시 그 집으로 돌아오면서 발생하는 사건의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김윤진과 옥택연, 조재윤, 이한위, 박준면, 백도빈 등이 출연하며 다음달 개봉 예정이다.


pth@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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