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영상] ‘반전 드라마’ 김현중 전 여자친구, 임신·폭행·유산 거짓으로 드러나...“얼굴 밝혀라!”

임신·폭행·유산 거짓말?!



[쿠키뉴스=원미연 콘텐츠에디터]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가
사기미수 및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오늘(18일) OSEN의 보도에 따르면,
검찰은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가 주장하는
폭행으로 인한 유산 및 임신중절 등이
모두 거짓임을 입증하는 증거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이에 검찰은 당초 불기소 처분을 뒤집고,
김현중과 형사 및 민사소송 중이던 A씨를 기소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씨는 자신이 주장한 임신·폭행·유산에 관해
휴대전화 메시지 대화 중 일부를 삭제해
관련 증거를 조작한 것으로 드러났는데요.

또한 임신중절을 강요당했다고 주장했지만,
당시 임신을 하지 않았던 정황 등이 밝혀진 겁니다.

누리꾼들은 A씨의 사기행각에 분노하고 있는데요.


wj****
왜 여자 얼굴 모자이크 해줍니까?
저런 사기꾼 얼굴을 공개해야... 또 다른 사람한테 사기 못 치죠...

99****
언론플레이 하니라 방송까지 출연한 여자인데... 얼굴 밝혀라!!

s7****
남자 뒤통수 때려서 한몫 잡으려는 김치녀의 전형이네~

wn****
본보기로 꽃뱀의 최후를 제대로 보여줘야 한다

po****
헐 이게 진짜라면 진짜 무서운 여자네
거짓말로 한 사람 인생을 나락으로 몰고 갔으니...

xo****
와~ 진짜 반전 드라마네...
현중아 미안하다 형도 너 한때 욕했는데 사과한다. 미안해.


A씨는 해당 증거들을 바탕으로 2015년 4월
김현중을 상대로 16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한 바 있는데요.

이외에도 검찰은 A씨가 2015년 5월 모 언론사 사무실에서
기자에게 조작된 대화 내용을 제공하며
김현중의 폭행으로 유산했다는 내용의 인터뷰를 했고,
방송에 이 사실을 보도하게 해
김현중의 명예를 훼손한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사진=쿠키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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